원래 라는 건 없어, 나도 해낼 수 있어
어린 시절
다른이를 위해 구세군함에 천원을 꼬깃꼬깃 넣었던
첫 순간을 기억하세요?
괜히 어른이 된 것 같고 으쓱으쓱해지는 마음
그 설레임이
요즘 가장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