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아스토르가 Astorga - 폰세바돈

사진으로 걷는 카미노 프랑스길

by Roadtripper

Day 23

구간 : #아스토르가 #Astorga - #폰세바돈 #Foncebadon

거리 : 26.4km

소요시간 : 6h30m

난이도 : ★★★☆☆

특징 : 슬슬 산길이 시작된다. 급경사는 아니지만, 아스토르가에서 폰세바돈에 이르기까지 전체 구간을 놓고 보자면 꾸준히 완만한 경사의 오르막길이다. #갈리시아 와 가까워지며 기온 변화도 심해진다. 아침에 아스토르가를 벗어날 때만 온통 먹구름이다가 가는 빗방울이 추적였는데 #엘간소 #Elganso 쯤에서는 더없이 파란 하늘이 쨍하니 열렸다가 #라바날 부터는 진눈깨비가 시작되었고, #폰세바돈 에 도착해서, 그리고 그 밤 내내 눈보라가 휘몰아쳤었다. 그만큼 기온변화도 극심하다. 그럼에도 이 구간이 좋은 건 비할 데 없는 경치 덕이다. 예쁘게 잘 정돈된 #스페인시골 풍경, 그보다는 #스페인 중북부 #산간지대 고유의 풍경이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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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JPG 갈림길. 나는 그중 오른쪽, #카스트리요 선택
9.JPG #카미노 가 고스란히 통과하는 #카스트리요 메인 로드
10.JPG #산타카타리나데소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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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JPG 산 위지만 평평하게 뻗은 길이 직선으로 곧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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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JPG 아담하고 예쁜 마을 #엘간소 에 다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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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JPG 엘간소 마을 중간에 숨어 있던 작은 바에서 중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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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JPG #라바날 에 도착하니 다시 구름이 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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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JPG 눈보라 맞으며 #폰세바돈 도착
23.JPG 공동 저녁을 준비하는 #폰세바돈 #알베르게 주인 아저씨. 메뉴는 아마도 #파에야 ?
24.JPG 거리엔 일행들 외엔 사람이 없었는데 어디서들 걸어왔는지 알베르게는 FULL
25.JPG 메인은 #해산물빠에야 #스페인와인 그리고 #치즈 와 #초리쏘 , #하몽
#겨울카미노 흔한 저녁 풍경
27.JPG 먹고마시는 사이 눈이 소복히 내려 앉음
침대실은 이미 만원이라, 지붕 밑 다락방에 매트리스 겨우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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