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폰세바돈 Foncebadon - 폰페라다

폭설 속 카미노 걷기

by Roadtripper

Day 24

구간 : #폰세바돈 #Foncebadon - #폰페라다 #Ponferrada

거리 : 28.4km

소요시간 : 7h15m

난이도 : ★★★☆☆

특징 : 줄곧 내리막이다. 카미노에서 손꼽고 싶을 만큼 예쁜 구간이기도 하다. 하필 폭설 뒤라 내내 긴장하고 걸어야 했지만, 기꺼이 다시 걷고 싶은 길.


1.JPG 긴장하고 #알베르게 에서 나오는 엘리사
눈덮힌 #폰세바돈 마을 전경. 예뻤지만, 사실 좀 무서웠다 ;
3.JPG 카미노 루트 걷기를 시도해보지만...
4.JPG 결국 국도를 따라 걷기 시작
5.JPG 그 유명한 #철십자가 도 눈에 묻혔고
6.JPG 산위에서 만난 반가운 분들. #폭설처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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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만하린 산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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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PG #만하린산장 내부는 이러하다
다시 긴장하며 길 위로...
12.JPG 저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예쁜 #엘아세보 마을
13.JPG #엘아세보 바에서 몸 녹일 동안 친구들은 끽연 타임
14.JPG 다시 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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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JPG 또 잠시 쉬었다가
19.JPG 드디어 #몰리나세카 가 보이는데... 아이폰 카메라에 이상 징후 포착
20.JPG 종일 눈 속을 걸어 그런가? 화면에 스모그
21.JPG 바에서 먹고놀다가, 해질녘이 되어서 다시 걷기 시작
22.JPG 왼쪽은 카미노 루트, 오른쪽은 찻길 따라 걷는 길 (이쪽이 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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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폰페라다 . 카미노 기간 중 가장 늦은 시각 목적지 도착
26.JPG 그래도 신난 엘리사, 베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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