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 공지입니다.

구독자가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제 글을 읽어주시고 계신 https://brunch.co.kr/@sudam (수담)님 감사합니다.


아직 글쓰기에 대해서 배워가는 만큼 사실 좋은 글을 좋은 시간을 투자해서,

글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간을 투자하여 읽을만한 글을 만들기 위해서

더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


잠시 글의 연재를 쉬어가며

학교 생활(대학교 3학년)의 과정에 집중하는데 시간을 쓰는게 맞는 것 같아서 글을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의 삶이 더 아름답고 풍성하고,

내가 일의 수단이 아니라, 주체가 또렷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추후에 다른 이름이 되더라도 늘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 브런치 글들을 읽으시기를 더 좋은 플렛폼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의 다른 활동 내역들은 제 설명란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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