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나를 의심하지 마세요 그럼 무너집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나태지옥처럼
서로의 사슬에 묶여
어쩌면 우리는
수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남탓하지 말고 내 탓하지 말고
찢기고 갈기고 그냥 그렇게
오늘을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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