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는 게 고통입니까

적어도 나를 의심하지 마세요 그럼 무너집니다

by 박유진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나태지옥처럼

서로의 사슬에 묶여


어쩌면 우리는

수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남탓하지 말고 내 탓하지 말고

찢기고 갈기고 그냥 그렇게

오늘을 살아내자


https://blog.naver.com/aidma7

더 많은 정보

브런치에서 왔다고 댓글 남겨주세요

서로 이웃해요

그 한마디면 충분해요!

오늘도 출근 잘하세요

작가의 이전글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