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참 바쁜 하루를 살아간다.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9시부터 6시~7시까지 회사에서 일한다. 퇴근하고 나면 각자 개인 일상을 보낸다. 그 일상이 결혼 유무에 따라 달라진다. 결혼한 사람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고, 공부를 챙긴다. 자기 계발이나 시험공부, 운동 등을 하는 사람은 시간을 쪼개 수행하기도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갈지 모를 정도로 요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본적인 회사 업무, 독서와 글쓰기, 운동, 가족과의 시간 등을 나름대로 쪼개어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할당된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가 떨어지면 지친다. 내 경우 지치게 되면 예민해진다. 머리가 아프다. 결국 지친 하루를 회복해야 또 다음 날 일상을 제대로 보낼 수 있다. 지친 하루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거창하게 할 게 아니라, 작게 시작하면 된다.
첫째,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자. 퇴근하고 집에 오면 무기력하고 피곤하다. 눕고 싶다. 그러나 이럴 때 짧게라도 10~15분 정도만 집 근처 동네를 걸어보자. 그게 힘들다면 5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자. 우선 몸을 움직이면 오히려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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