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이후 일주일 요일별로 쓰기 좋은 7가지 주제

by 황상열

어제 글쓰기 스승님 이은대 작가의 수업 중 이런 내용이 나왔다. 일주일 기준으로 요일마다 다른 주제 한 편의 글을 쓰는 것도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요새 글쓰기 슬럼프를 겪고 있는 나에게 안성맞춤 처방전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잠자리에 눕기 전에 나는 요일마다 각각 어떤 주제로 써 볼지 생각했다. 아마도 아래 주제로 쓰게 되면 아마 나처럼 글쓰기 슬럼프가 왔거나 이제 막 글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첫 번째, 월요일은 “일과 태도에 대한 다짐”에 대해 써 보는 것이다. 일주일이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이기 때문에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이번 주 나는 어떤 마음으로 일할 것인가?”, “이번 주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무엇을 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서 정리해 보는 것이다. 주로 직장, 일, 목표, 루틴에 관한 글을 쓴다.


두 번째, 화요일은 배움과 성장의 기록이다. 요새 새로 배운 기술, 책에서 얻은 통찰, 강의 후기 등을 적어본다. 무엇인가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끊임없이 계발하기 위함이다. ‘배우는 나’를 기록하면 성장이 보인다. 그 과정의 기록을 읽는 다른 사람도 동기부여 받고 같이 시작할 수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황상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1,16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4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독자는 작가의 목소리가 아니라, 자기 목소리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