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작가가 죽을 때까지 책을 읽어야 하는 7가지 이유

by 황상열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책 2권은 읽는다. 단순히 지식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글을 쓰는 사람, '작가'로 계속 살아가기 위한 생존 본능이다.


인풋 없는 아웃풋은 불가능하다. 먹은 게 있어야 나오지 않겠는가. 책을 읽지 않고 글쓰기를 지속한다는 건, 연료 없이 자동차를 굴리겠다는 것과 같다. 왜 작가는 계속 읽어야 하는가? 그 7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첫째, 어휘라는 무기가 늘어난다. 문장의 한계는 곧 어휘의 한계다. 책은 내 안의 죽어있던 언어 감각을 깨우고, 쓸 수 있는 단어의 탄창을 채워준다.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문장은 저절로 다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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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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