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노를 놓고 강물에 배를 띄우는 용기

by 황상열

나는 평생 '성실'이라는 돛을 달고 내 인생이라는 배를 조종했다.


목표한 항구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면 자책했고, 바람이 반대로 불면 팔이 빠져라 노를 저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에 대한 예의라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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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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