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대지 말고 프롬프트를 쳐라

4050 중년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5가지 생존법

by 황상열

어제 토요일, 따뜻한 봄날 작가 모임 사인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어느새 밤이었다. 씻고 나와 오랜만에 텔레비전을 켰는데, 뉴스 자막 하나가 눈에 콱 박혔다.

“AI 시대, 청년 취업률 급감.”


2023년 챗GPT가 등장한 이후, 생성형 AI는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신입사원이나 저연차 직원들이 밤새워 끙끙대던 반복 업무를 이제 AI가 단돈 몇천 원, 아니 무료로 순식간에 해치운다. 기업 입장에서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니 당연히 사람을 덜 뽑는다. 채용 시장이 얼어붙는 건 뼈아픈 수순이다.


하지만 20대만 위기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 회사에 간신히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4050 중년 직장인들의 목숨줄이 가장 위태롭다. 이제 세상은 'AI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자'와 'AI를 외면하다 도태되는 자'로 잔인하게 재편될 것이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이 시대, 어떻게든 기어코 살아남기 위한 5가지 생존법을 정리했다.

첫째, 나이 핑계는 접고 AI 앞의 '체면'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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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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