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자신의 강점 찾는 법

by 황상열

퇴사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을 할까”가 아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다.


강점을 모른 채 나가면

방향 없이 헤매기 쉽다.

그래서 퇴사 전,

반드시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현실적으로 보면 된다.


1. 돈 받고 해본 일을 돌아본다

취미 말고,

돈 받고 해본 일을 본다.

반복적으로 맡았던 일,

빠르게 끝낸 일,

평가가 좋았던 일.

여기에 강점이 숨어 있다.


강점은

좋아하는 것보다

시장에 통하는 것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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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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