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을 할까”가 아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다.
강점을 모른 채 나가면
방향 없이 헤매기 쉽다.
그래서 퇴사 전,
반드시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현실적으로 보면 된다.
1. 돈 받고 해본 일을 돌아본다
취미 말고,
돈 받고 해본 일을 본다.
반복적으로 맡았던 일,
빠르게 끝낸 일,
평가가 좋았던 일.
여기에 강점이 숨어 있다.
강점은
좋아하는 것보다
시장에 통하는 것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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