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50대의 차이는
경험의 양이 아니다.
경험을 “구분”하는 능력이다.
같은 10년을 일해도
누군가는 자산을 만들고
누군가는 반복만 남는다.
차이는 하나다.
경험을 어떻게 나누고 정리했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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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험을 사건이 아니라 패턴으로 본다
초보는 사건으로 기억한다.
“그때 힘들었다”로 끝난다.
하지만 경험을 쌓은 사람은
패턴으로 본다.
-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생겼는가
- 어떤 선택이 결과를 바꿨는가
- 무엇이 반복되는가
이렇게 보면
경험이 재사용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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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정과 사실을 분리한다
많은 사람이 경험을
감정으로 기억한다.
짜증, 억울함,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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