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직장인이 일상에서 글감 찾는 법

by 황상열

4050 직장인이

글을 쓰려 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있다.

“무엇을 쓸까”다.

하지만 글감은

특별한 데 있지 않다.


이미 일상에 있다.

문제는

보지 못할 뿐이다.


---

1. 불편함을 기록한다

글감은 불편에서 나온다.

- 오늘 짜증 났던 일

- 이해 안 됐던 상황

- 반복되는 문제

이걸 그냥 넘기지 않는다.

왜 그런지 한 번 더 생각한다.

여기서 글이 나온다.



2. 질문을 남긴다

생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 왜 이 일이 생겼을까

- 다른 방법은 없을까

- 나는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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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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