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탓은 그만
“많은 사람이 환경을 변명의 수단으로 삼는다. 환경이 내 삶을 결정할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결국 중요한 건 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가짐이다.” <사색이 자본이다, P157>
만 14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번 직장을 옮겼다. 이직사유는 월급이 밀려서 나간 적도 있지만, 맞지 않은 상사와의 갈등, 생각보다 적은 연봉, 쾌적하지 못한 사무실 다른 환경을 탓하며 사표를 던졌다. 내 마음가짐 자체가 이미 흔들려 문제 해결보다 남탓 환경탓을 하면서 먼저 피해버린 결과이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싶다고 외치지만,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하지 못한다고 변명한다. 책을 쓰고 싶지만 다른 일이 바빠서 쓸 시간이 없다고 핑계되는 경우도 있다. 인생의 변화를 위해서는 내가 현재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우선 마음가짐부터 단단히 해야 한다. 그 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 노력하는 것이다. 환경 탓 해봐야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여전히 환경 탓을 하고 있는 나부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겠다.
#사색이자본이다 #자신의마음가짐 #마음가짐 #불혹 #인생 #단상 #황상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