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눈을 비비며쓰는 나의 하루

by 사월애

어제보다 복잡한 생각이 적었다면, 그만큼 마음이 편해졌다는 의미이고,

밤에 침대에 누웠는데 특정 장면이 자꾸만 떠오른다면 내가 잘못했거나

혹은 너무 좋았거나다. 삶에는 경계가 늘 있는 것 같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한번쯤 찾아오는 매운맛 슬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