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너와 블루_

by 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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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봐도, 하늘을 봐도 너가 보인다.

차갑지만 포근하게 안아주는 너는 블루. 온 지구가 날 감싸고 있다. 사방으로 다이빙 한다.

차갑지만 따뜻한 나의 블루. 나에게 널 상기시킨다.


너는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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