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의 힘듦을 남편이 몰라줄 때 '진짜 말안통하는 애랑 하루종일 독박하면서 살림까지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당해봐라!' 라는 심보로 아빠육아휴직의 필요성을 젤 많이 느끼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아빠와 아이가 온전히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오랜시간 같이 있을때 느낄수 있는 기쁨도 꼭 알게 해주고싶다
육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혼자가 아니라 같이 한다고 느낄 때! 이 고통과 기쁨을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같이 나눈다고 느낄 때 육아는 훨씬 더 할만해 질거 같다
더불의 남편과의 사이도 더 돈독해질거같고!
(그게 전우애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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