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혹시'라는 마음이
생길 때가 있다.
'운이 좋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라거나
'설마?' 하고 의문을 던지면서도
뭔가를 하게되고, 믿게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혹시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혹시는
역시의 그림자일 뿐이다.
혹시라는 그림자의 실체는
역시라는 존재이다.
가람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