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알게 된 은밀한 사실
나는 마트 안 다양한 사람들의 카트 속 물건을 보는 취미가 있다.
몸은 진실만 말한다. 결국 내가 무엇을 먹었느냐가 내 얼굴이고 내 감정이며 내 마음상태이다.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