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째 리빙리 차경님
26번째 #경험공유 #리빙리
이번엔 #영정사진_프로젝트 리뷰입니다.
지난 5년, 그는 왜 영정사진을 찍어 왔을까요?
26번째 리빙리 소개 들어갑니다.
�1.일시 : 3월 20일(수) 19시30분
�2.장소 : 포레스트 구구
1)안국역 1번출구 도보 6분 내외
2)윤보선길 65 - 2층
�3.뭘 리뷰 :
1)제목 : 나는 어떤 얼굴로 살 것인가?
2)구체적으로 뭘 리뷰
- 약 13년의 촬영 시간이 알려준 #얼굴 이야기
- 5년간의 #영정사진 프로젝트 이야기
[관련뉴스] http://naver.me/GG0NnhXB
�4.왜 그걸 리뷰하고 싶나요?
남은 시간을 어떤 얼굴로 살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 그 해답을 통해 웃는 얼굴로 살아가는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5.리뷰어 : 누군가의 #시절 을 찍는 #차경 입니다
1)인물사진을 찍습니다.
2)프로필, 가족사진, 기업행사 등등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은 모두 촬영하고 있습니다.
3)서호주 사막 횡단의 결과물을 전시했었고, 영정사진 프로젝트의 내용으로 전시를 했습니다.
�6.어떤 분들이 참여하면 좋나?(리뷰어 생각)
1)내 삶을 한 번쯤 돌아보고 싶은 분들
2)삶을 귀하게 여기실 수 있는 분들
3)나를 사랑하고 싶은 분들
�7.이번 리빙리 참가하면 뭘 듣게 되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그 시간은 누군가에겐 특별할 수도, 누군가에겐 특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허나 그 시간을 통해 분명 내가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8.참가안내
1) 댓글로 4)가지
2) 3월 15일(금) 18시까지 신청마감
3) 3월 15일(금) 밤 참가자 안내
-> 참가비 15,000원입니다.
�9.참가를 원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여전히 영정사진이라는 단어에 불편하거나,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내 가족, 내 친구보다 내가 먼저 죽게 되면 그들이 내 웃는 얼굴을 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웃는 얼굴을 남겨주려면 내가 웃으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영정사진을 찍어 본 다는 것은 남은 시간을 웃는 얼굴로 살게 하는 초석이 될 뿐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찍어 둔 그 어떤 사진도 영정사진이 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얼굴을 기억하게 해 줄 것인가를 선택한다는 목적 이 다르기도, 그리 다르지 않기도 한 사진입니다. 그것이 영정사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얼굴로 살고 싶으신가요? 어떤 얼굴을 남기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