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끓이며 산다

리빙리 27번째 라인프렌즈 이은재

27번째 #경험공유 #리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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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끓이는 취미를 가진 이은재 님,
관계와 일과 삶에 스민 언덕에 대해
찬찬히 돌아봅니다. 숨이 찬 분들은 오세요~
따뜻한 물 마시면서 같이 풀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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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아래 링크로 가서, 본 안내글을 찾아가서!

1)2)3)4) 답을 댓글로.

https://www.facebook.com/flyingimpact/


1)누구인지, 소개를 부탁해요
2)왜 참가를?
3)리빙리 참석 후, #리뷰 남겨 주실 거죠?
4)리빙리 페이지 #좋아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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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째 리빙리 소개 들어갑니다.
�1. 일시 : 3월 27일(수) 19시30분


�2. 장소 : 포레스트 구구
ㄴ윤보선길 65 - 2층
ㄴ안국역 1번 출구 도보 6분 내외


�3. 뭘 리뷰 :
1)제목 : #언덕 하나를 넘는다는 것
2)구체적으로 뭘 리뷰
_ 관계에 대한 언덕
_ 일에 대한 언덕
_ 삶에 대한 언덕


�4. 좀 더 자세히 얘길 해 주세요.
요새 저는 언덕에 대한 생각을 종종 해요.
왜 때문인지 리더나 매니저 분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이제 슬슬 그럴 나이려나 싶네요.)
다들 많이 힘들어하세요. 언덕의 연속이죠.


실제 업무로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조직에 대한 고민. 잘 안 맞는 누군가에 대한 고민.
양쪽에 끼인 것에 대한 고민 등등. 다양해요.


리더가 되면 더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니죠.
권리는 별로 없고, 책임은 많죠. 언덕의 연속인 거예요.
언덕을 하나 넘었다 싶으면 또 언덕이 나오죠.
그러다 지치는 사람들이 요새 많이 보여요.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혼자 일하다가, 한 두 명 정도의 주니어와 함께 일하는 분들도 마찬가지. 여러모로 힘들어해요.
어떻게 함께 일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을 꽤 오랫동안 겪었고.
그럴 때 도움이 되었던 책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막 대단한 인사이트가 아니라,
나의 상황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
또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에 대한 이야기.


를 조금 풀어볼까 합니다.


�5.리뷰어 : 이은재
1)네이버에서 공간을 만드는 일을 했고,
2)지금은 라인에서 캐릭터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3)미국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오피스에 대한 글을 퍼블리에서 퍼블리싱 했고
=> https://publy.co/set/167
4)요새는 물 끓이는 취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6.어떤 분들이 참여하면 좋나?(리뷰어 생각)
1) 조직에서 관계에 힘들어하는 분
2)리더가 처음이라 어리둥절한 분
3)삶의 오르막 길에서 조금 숨 돌리는 분


�7. 참가 안내
1) 댓글로 4)가지
2) 3월 22일(금) 18시까지 신청 마감
3) 3월 22일(금) 밤 참가자 안내
-> 참가비 15,000원입니다.


*주변에 관심 있을 분에게~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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