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한 후, 결국 퇴사

28번째 리빙리 피터김 작가님

28번째 #경험공유 #리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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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찬찬히 주변과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가능성을 보았고
복직과 함께 퇴사를 했습니다.

그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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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아래 링크로 가서, 본 안내글을 찾아가서!

1)2)3)4) 답을 댓글로.

https://www.facebook.com/flyingimpact/

1)누구인지, 소개를 부탁해요
2)왜 참가를?
3)리빙리 참석 후, #리뷰 남겨 주실 거죠? plz
4)리빙리 페이지 #좋아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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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째 리빙리 소개 들어갑니다.
�1.일시 : 4월 10일(수) 19시30분


�2.장소 : 포레스트 구구
1)윤보선길 65 - 2층
2)안국역 1번출구 도보 6분 내외


�3.뭘 리뷰 :
1)제목 : 육아휴직과 퇴사, 비로소 보이는 것들
2)구체적으로 뭘 리뷰
ㄴ 왜 육아휴직을 냈고 그 기간 동안 무엇을 느끼고 배웠나
ㄴ 퇴사를 결심한 계기와 퇴사 후 느낀 점과 하고 싶은 일
#경험수집잡화점 을 만들게 된 계기와 운영하며 느끼고 배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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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왜 그걸 리뷰하고 싶나요?
누구나 어떻게 살아갈까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정답은 없는 이야기죠. 제가 고민하며 살아내고 있는 삶과 생각을 리뷰하며 소개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누군가에겐 자신의 삶을 돌아볼(또는 계획 세워나갈) 동력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작은 소망으로 말이죠.


�5.리뷰어 : 피터김
1) 8년은 엔지니어로 일했고,
2) 재미를 찾아 떠나던 길에 마케터로 2년 일 했어요.
3) 지금은 또 다른 재미를 찾아 ‘경험수집잡화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 최근에 책도 썼고요.(바로》#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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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김의 브런치
https://brunch.co.kr/@reading15m
*책 #시작노트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84083


�6.어떤 분들이 참여하면 좋나?
1) 삶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
2)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나는 도대체 무얼 해야 하는지? 늘 생각만 많고 실행을 잘 못하시는 분
3) 육아휴직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분(하면 어떻게 잘할지 생각하는 분)


�7.이번 리빙리 참여하면 뭐가 좋나?
1) 아...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인생을 이렇게 고민해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힌트.
2) 생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작하는 팁 들


�8.참가안내
1) 댓글로 4)가지
2) 4월5일(금) 18시까지 신청 마감
ㄴ 신청 후 #선발과정 을 거칩니다.
ㄴ 참가신청, 잘 써 주세요.
3) 4월5일(금) 밤 참가자 안내
ㄴ 참가비 15,000원입니다.(아직은)
ㄴ 참가비는 현장 결제입니다.(아직은)


�9.참가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
- 인생은 길지 않아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지 마세요.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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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는 얘기
1.요즘 어떤 생각?
늘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본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삶에 기본은 무엇일까요? 전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영화 <매트릭스>에서도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길을 걸을 수 있길 바라며 삶을 살아냅니다.


2.앞으로 뭘 하고 싶나요?
자신의 강점을 테스트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제 강점 중 하나가 ‘연결성’이라고 하더라고요. 연결성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이래요. 결국 우리 모두는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행복을 누리며 살면 좋겠습니다. 그 길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벌여 나갈 생각입니다. 그 기운이 연결된 제게도 밝은 파장을 전해주겠죠.


3.경험수집잡회점을 통해 30일 프로젝트하시는데~
ㄴ 어떤 계기로 30일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나요?
정말 우연찮은 계기로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함께 책 읽어보자고 모집을 한 게 계기가 되었죠.


ㄴ 프로젝트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분(들)이 있다면, 왜 그런가요?
하루 15분 독서 모임을 처음에 100일 동안 성공하는 걸 목표로 했는데 100일이 지나고 200일이 지나도 사람들이 떠나질 않는 거예요. 그 와중에 누적 성공일이 520일이 넘으신 분이 계세요. 모임이 만들어지고 520여 일 동안 한 번도 인증을 놓치지 않은 인공지능 같은 분이죠. 기억에 남아요. 얼마 후 만나 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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