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그루의 모과나무가 있는 #풍설기천년
사유원에서 가장 감탄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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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이곳의 향을 전할 수 없어 아쉬울따름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