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x 성수 축제에
플라잉웨일은 2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하나는 성수 브랜드 인사이트 투어, 또 하나는 성수에 대한 토크 행사.
토크행사 제목은 '글로벌 관점의 로컬과 성수' 였고
모더레이터는 트렌드리포트 공동저자인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서유현 교수님 이었다.
토커로는 나와 함께 트레블코드 이동진 대표님이 함께 해 주었다.
서유현 교수님의 질문에
나와 이동진 대표님은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눴다.
이동진 대표님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대목은
성수가 그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선
두가지 '길'을 끌어야 하는데. 하나는 발길이고 또 하나는 눈길이다.
발길은 이제 그만 만들어야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성수를 찾고 있고, 이제 그들 발길에 이어.. 그들의 눈길을 끌어당기는 '광고'가 좀 더 활성화 된다면 성수의 가치가 또 다르게 성장할 것이라 했다.
눈길과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