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7일(화) 커뮤니티빌더들, 첫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강남역 트레바리 1층 이었어요.
함께 해 주신 분들, 도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역사적인 첫 북토크, 혼자 준비했어요.
(출판사는 뭐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역할을 좀 나눴어요. 제가 북토크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출판사 온&오프 광고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장소 섭외했고, 참여자 모집을 했습니다.
참가비도 받았어요. 트레바리에서 '커뮤니티빌더들' 모임에 참여했던 분들은 1만원, 그렇지 않은 분들은 2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그리고 케이터링을 주문했어요.
첫 행사다보니~ 참여하는 분들이 더 크게 만족하길 바라는 마음이었죠.
1인 2만원 케이터링으로 준비했어요(아, 음식이 좀 남아 안타까웠어요. 음식 맛은 짱!!).
현장 사진/영상 기록을 위해 한정혜님도 섭외했습니다.
당일 북토크 진행도 제가 했어요.
아, 행사장 세팅은 신청자 중 네 분의 도움을 받았어요(감사합니다!)
*트레바리 스텝분들도 큰 도움 주셨구요!
사실 첫 북토크는 부산 전포동 크레타 서점(3월20일 금)으로 확정했는데,
그에 앞서 서울 강남 트레바리에서 진행한 것입니다. 트레바리에서 2년간 '커뮤니티빌더들' 북클럽을 운영해 왔으니, 트레바리에서 첫 북토크를 하는게 맞는 거 같아 부랴부랴 준비하고 진행한 것이죠.
(트레바리는 이런 마음을 알랑가 모르겠네요^^)
1부는 자기소개를 나눴습니다. 누구고, 왜 왔는지 돌아가며 인사했어요. 잠깐 쉬고 2부를!
2부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부는 아니고 2부가 끝나고 바로 사인회를 진행했어요. 첫!! 사인회였습니다.
그날 분위기, 한정혜님이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