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낸다면 북토크를 하겠지?
그럼 독립서점에서도 하겠지?
그렇다면 부산 전포동 크레타에서도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썼고, 책이 나오기도 전에
크레타 대표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대표님, 저 북토크 하고 싶어요!!"
우리 대표님은 저를 믿고, 바로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크레타 서점 북토크. 저의 첫!! 서점 북토크입니다.
현장 풍경을 보실까요?
이런 멋진 사진 남겨주신, 크레타 강동훈 대표님(바로 아래 사진 참고) 감사합니다.
크레타서점 북토크에선 마칠 때 즈음
참여자들이 저자에게 보내는 짧은 글을 쓰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걸 모아, 2명의 글을 저자가 소개하고! 선물을 주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참여자들이 남긴 글 중 일부입니다.
준비한 대표님, 그리고 참여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산가면 전포동 꼭 들러보세요.
곳곳에 이쁜 카페들이 있습니다. 밤이 되니, 곳곳에 노포들이 불을 밝히더군요.
그곳에 등대처럼 우뚝! 한 곳이 바로 크레타 서점입니다.
크레타서점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bookspace.cr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