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아트투어(문화예술경영대학원)

평창동 아트투어

이 투어는 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학생회가 주최했고,

재학생과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나는 동문으로 참여했다.

가나아트센터 다니는 조문경님이 가이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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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가나아트센터

토탈미술관은 스쳤고(전시준비중)

김종영 미술관

그리고 곳곳의 작은 미술관

더코너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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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센터에선 전시를 앞둔 배병우 작가님을 만난 것이 오늘의 킥킥킥!! 전시에 앞서 프러이빗 가이드를 직접 하고 계셨다. 모자가 어찌나 귀엽던지.. 하지만 아우라로 사진 찍잔 얘길 못했다.


토탈미술관은 지금 전시준비중이라 바깥 풍경(이것만으로도 눈이 밝아진다)만 보고 김종영 미술관으로 향했다. 여기!!! 오늘 최고 스팟이었다. 전시도 좋았다. 완당과 우성전. 완당은 추사 김정희의 호(추사와 동일). 우성은 김종영 작가의 호. 이 둘을 잇는 전시다. 메시지가 좋았다. 그토록 오래 묵은 말이 이렇게 오래 이어져 오는 것 만으로도, 그 힘이 전해진다.


여긴 공간도 좋았다. 특히 중정

아.. 이 무슨 고즈넉인가. 바람 솔솔 통하니, 뭔가 신선놀음이었다.


투어 후엔 평창동의 자랑~ #더코너키친 으로 갔다. 여긴 두 번째인데~ 후아!! 맛집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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