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 에릭 벨라 안똔 노턴, thank u

하루 3개 감사 일기 no.28

1. 김봉석 작가님. 감사합니다. 오지 않을 이유가 많았는데도, 오셨습니다.

2. 아돌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 와중에 오셨네요. 많이 피곤했을텐데.

3. 에릭. 감사합니다. 조직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더 노력할께요.

4. 벨라. 감사합니다. 빠르게 적응을 하고 계시네요. 자기 의견을 늘 얘기해주고. 멋져요.

5. 안똔. 감사합니다. 똑똑하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네요.

6. 노턴. 감사합니다.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많은 것을 해결하고 있네요. 북크루 능력 실세입니다.

7. 김동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본인을 내어 주시고 있네요.

8. 북크루와 함께 하고 있는 작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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