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18일
맑은 하늘,
낮에는 여름같은 기온,
일교차가 크다.
학교에 감기걸린 학생들이 늘어나고,
그리고 곧 시험기간이다.
연어위에 오레가노 잎을 가지째 끊어다가 세이지를 깔고 굽는 유튜버를 보고 나도 세이지 잎을 가지째 따다가 연어를 그대로 구어 보았다.
세이지 꽃이 이뻐서 조금 기르고 있어서 가능했다.
구운 세이지가 맛있다고 했는데, 세이지는 향기가 좋다.
맛은 역시 사람마다 약갼 호불호가 존재한다. 맛은 생각보다 좀 아닌데, 였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내가 소금을 하나도 넣지 않고 구었더라
따라하려면 그대로 해야 하는데 사실 그렇게 그대로 하기 어려운데..
이 세상에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일이 존재하기나 할까? 갑자기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