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시골에 사는 프랑스 할머니 잔느는 90세 생일을 맞이해 일기를 쓰기로 결심합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그녀의 일기는 참으로 재밌습니다.
90세가 되어도 운전을 하고 친구들과 포도주를 즐기며 카드게임을 좋아하는 할머니를 보며 나도 저렇게 멋지게 늙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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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시골에 사는 프랑스 할머니 잔느는 90세를 맞이해서 일기를 쓰기로 결심한다. 할머니가 1년간 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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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길 꿈꾸는 뮤직 큐레이터.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강연 진행.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 공부>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