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코로나 정국 SNS #재택근무 대한 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체로 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되는 듯
[긍정]
- 물리적 출/퇴근 시간이 들지 않아 여유가 생겼다
(기름값 안 들고 지옥철 스트레스 사라지고 아침잠도 더 잘 수 있고 애들 등/하교는 아직이지만 서포트 병행 가능)
- 차분하게 몰두하며 집중적 업무 진행 중이다
(불필요한 쓸데없는 회의 사라졌고 맘에 맞지 않는 동료 내지 유관부서 마찰 등 없음)
- 마스크 안 쓰고 지낼 수 있는 자체가 행복
(한 시간만 착용하고 있어도 어지럽다는 호소 많음. 특히 안경 낀 분들은 김서림 등 여간 불편함이 많다는..)
- 의외로 안 불편하다 (인터넷, 블루투스, 모바일 등 스마트워킹 가능)
[부정]
- 일하면서도 (본의 아니게) 육아(양육)도 병행하게 돼 부담도 두 배, 힘도 두 배 든다
- 식음료값, 전기세, 수도세 등 집에만 머물게 되니 비용이 증가한다
- 정해진 시간이 지나니 이 역시 근무라고 퇴근(?)하고 싶어 진다는 미생 본능의 발현
- 몸 쓸 일이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니 운동도 안 하게 되고 신체리듬이 훼손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