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미생
그렇게 아프고 스트레스받다가도
한 달에 한 번 이날은 좋다
순식간에 찍히고 사라져도
그 찰나가 좋다
봉급은 봉침
받기 위해 따끔을 참지만 맞으면 약이 되는
(그 봉이 그 봉이 아니겠지만..)
오늘도 나는야 급여미생, 봉급미생.. 월간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