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나이팅게일 review
- 참기 어려운 역한 장면들 그리고 내내 흐르는 잔인&인종차별 정서가 청소년관람불가임를 자명종처럼 일깨운다 (임산부 및 노약자 절대 관람불가)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선의는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되고 그녀는 오직 하나만 생각한다
- 반드시 갚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 엄마.... 영화 제목 정말 신의 한 수
- ‘고도를 기다리며’ 느낌 미장센이 스산함과 처연함을 배가시키며 충격과 전율을 선사한다
- “this is my proof!!” 인두껍을 쓰고 어찌 저렇게~ 성악설일까?
- 노블리스 오블리주.. 장교... 참모습.. 체면과 가오
- “벌써 뚱뚱해졌네~ 곧 떨어질 거야~~” 거머리와 모기는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