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팡 리뷰 (넷플릭스)

4.3

by 최올림

#뤼팡 review

- 프랑스 시리즈물 같은데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고, 매력적 흑인 배우 주인공이 멋지다

- 현재와 과거... 시공을 넘나드는 교차 편집은 예술~ 전혀 끊김이 없다

- 다소 엉성하고 / 비약적이고 / 촘촘하지 못하지만 안겨주는 상쾌함과 사이다 뒷맛이 카. 타. 르. 시. 스

- 온라인에 빠져 지내는 요즘인들이 종이 책에 빠졌으면~~

- <프리즌 브레이크>가 자연스레 떠오르고, 몇몇 명작의 차용도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봐! 줄! 만!

- 시즌1 한 편만으로도 높은 몰입감과 흥미로움.. 좀 더 쪼이는 맛을 가미해 준다면 금상첨화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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