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헌트> review (넷플릭스)

3.5

by 최올림

<더 헌트> review (넷플릭스)
- <메이즈 러너>로 시작, <헝거게임> feel로 가더니 <배틀로열>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 가학성은 사람의 본성일까 아니면 뭘까~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인! 간! 뭐가 진짜고 누가 정말일까?
- 황당한 설정, 무자비한 장면, 배가 산으로 가는 어설픈 상황 그래도 보게 되는 건 런닝타임 90분에 끌려서
- 무슨 의도로 찍었을까~ 단지 잔인함을 보여주기 위함만은 아닐 텐데 말이다..
- 머리 아프고, 맘 비우고 싶을 때 그나마 멍 때리기는 좋다고 해줄께
- 아칸소주.. 의문의 1패~ 하고 많은 주 중에~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위에...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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