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와마지막드래곤> review

4.6

by 최올림


<#라야와마지막드래곤> review
- 디즈니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입이 떡하니 벌어진다
- 그 어떤 킥보드보다 강력한 친환경 이동수단
- 쿵푸팬더 feel이 물~~ 씬
-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믿음’이라~~
- 라야... 그녀는 원. 더. 우. 먼!!
- 타노스의 스톤은 이렇게 완성된다~ 드래곤은 길들이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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