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낙원의 밤> 리뷰 (넷플릭스)
- 땅콩 씹는, 담배 연기 내뿜는, 복도 구두 발자국 소리부터 남다르구나~ 그냥 박훈정 표 느낌 팍!
- 나도 많이 쓰는 말.. “네~형님”~ 참 정. 겹. 다
- 간만에 느와르 간만에 조오폭.. 간만세~
- 지워지지 않는 맨몸 전신 문신.. 섬세한 연출이구나
- 뭐랄까.. 2% 아쉽지만 그래도 쩌는 맛
- 기다렷 제주~ 내 재주는 어디서 펼칠 수 있을까? bloody boss talk??
- 시퍼렇다~ 조마조마하다~ 전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