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메이헴> 리뷰
- ‘스티븐 연’ 전성시대! <버닝> 때부터 눈여겨봤건만..
- 분노 바이러스의 향연.. 참신하구나~ 이 시대 미생이라면 한번쯤 상상(만)했던
- 당근 대신 채찍, 9인회라니..구인/구직
- 집 요하게괴롭혀도좋은데 밥 그릇은건들지마라~~ 집. 밥
- 참신하나 참담하고, 카타르시스 보단 스트레스.. 이~~ 그대 이름은 Johnber
- 합리적 분출 타임.. <더 퍼지>가 떠오를 수밖에.. too cruel..혈국열차
- 헤어컷이 아닌 헤드컷! 상사 대신 즉사
- do my best... 적어도 이 영화에선 멋진 말이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