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파이프라인> 리뷰
- 짝퉁이 많아야 진퉁이 빛난다는 금과옥조..”명품은 정전기 없어~”
- 핀돌이와 판돌이.. 한 끗 차이~! 서인국의 심줄은 제2의 주연 (그나저나) ‘38사기동대’가 그립다
- 역시 ‘절대재’가 돼야~ 보완재와 대체재는 영양제일 뿐
- 흥미로운 재료를 어디선가 본 듯한 레시피로 철 지난 음식을 만들었구나~ 아. 쉽. 다! <도굴>은 명화였구나
- 매력남 서인국은 이제 노래는 안 하네요~ <말죽거리 잔혹사> 유 감독님은 어디에.. 당혹스럽다
- 어설픈 사투리와 비속어 & 슬랩스틱 향연이 집중을 방해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