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트럭> review

4.6

by 최올림

<#캐시트럭> 리뷰

- 제이슨 스타뎀.. 오랫동안 그를 봐왔는데 그의 인생 최대작을 보는구나~ 마스터피스!

- 잘 짜인 조각의 퍼즐들이 모였다 흩어졌다 반복되더니 잘 완성된 한 판으로 재탄생

- 간, 폐, 비장 그리고... 심장

- 늘 문제는 내부에 있구나~ 쥐새끼를 잡아야 산다

- 미친 부정(父情)은 복수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 영제는 cash truck 아닌 wrath of man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자막은~ 번역 황. 석.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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