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콰이어트플레이스2> 리뷰
- 심약자는 절대 관람 비추천이나 전편보다 떨어지는 긴장감 & 쪼여옴
- 중간을 좀 쳤더라면.. 연출증과 편집증 (후반 30분은 꿀잼)
- quiet과 quite사이 배우들의 열연만 남았다
-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기빨~~ 린다!
-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을 기대한 착각
- 저 머리 열리는 괴물은 다시 봐도 참 극혐
- 결국 sound와 noise는 한 끗 차이
- 예전) 파라마운트 작품 홍보하던 추억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