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review

4.1

by 최올림


- 인간의 이기적 본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말초신경계를 쥐여 짠다

- 동상이몽, 각자도생, 오비삼척.. 씁쓸하지만 작금의 현실과 흡사 그 자체

- 민주주의 절차를 따르고, 평등하게 대우하며, 자아 의지를 존중하지만.. 행복날개가 아닌 불나방이 돼버린다

- <배틀로열>과 <헝거게임>이 떠오른다. 하지만) 이들과 다른 크리에이티브가 있다

- 이타심과 이기심은 한 끗 차이.. 그 한 끗의 결이란~

-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따지고 보면) 강요받은 것도 아닌데 (돌이켜보면) 어쩌다 이리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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