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 변요한 인생작! 그런데 <테이큰>시리즈 리암 니슨 형님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 메리와 제니퍼 ㅋ 누군지는 보시면 압니다
- 상상을 뛰어넘는 현실을 눈앞에서 본 순간~ 바로 자금 이 순간에도 수화기 너머에선..
- 김 곡, 김 선 감독 작품~ <고갈>의 층격은 없지만 선이 다른 연출의 맛
- 취재를 많이 한 기사의 느낌이 사실에 사실감을 더해 지루함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120분에 젖는다
- 김무열 배우님 팬이 될께요~ 야비 연기란 이런 것!!! 근데 요한 배우님과 싸움 scene은 좀 줄였더라면 하는 아쉬움
- 팀워크로 움직이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가는 사기집단.. 무고한 시민을 죽이는 혀놀림
- voice be MBtious~ 절대 속. 지. 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