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 인 보더랜드> review

4.0

by 최올림

- <오징어게임> 탓인지…. Game이 이 시대의 화두~ 게임체인저가 되어야 한다

- <나는 전설이다> 느낌이나 디지털 시대를 조롱하는 듯한 아날로그 천착 무비

- 적자생존 + 각자도생 + 동상이몽.. 이 3인방이 이 시대를 대표하는 spirit이라니~

- 세친구의 첫 시작 대사와 교차 편집이 정겹다

- 사라진다는 것! 돌이킬 수 없다는 것!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 레이져는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 넷플릭스 신작은 끝이 없구나~ Endless Contentser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보이스>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