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고요의 바다> 1화 리뷰
- gas station 대신 water station이라니…
- 아쉬운 CG 그러나 눈부신 발전, K-SF 장르의 진일보
- 제작비 & 공개시기의 비례성 + 화려한 조연 총출동 = 자리 잡는 넷플릭스 성공방정식
- ‘우주 생물학자’라니… 있어 보인다~ ‘우주 홍보전문가’… 도 있어 보이는구나~
- 무중력 공간.. 쵤영 어찌하는 거예요? 급 궁금
- 어설픈 Moon Walker 그래도 우주 느낌 팍팍
- 신비롭고 경이롭게만 생각한 우주는 그야말로 horror & fear의 대상! 전 그냥 지구인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