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바다> review

4.6

by 최올림


*스포일러성 포함

- 귀에서 물이 나오고 땀을 흘리기 시작하면 감염된 겁니다~ #월수

- 예측 가능한 뻔함 속의 신선한 차별화! 끊임없이 진화하는 콘텐츠 사이클

- 그 아무리 디지털 세상이어도 결국은 자원이 세상을 판가름할 듯~ 자. 원. 전. 쟁 (‘석유’ 파동 아닌 ‘물’ 파동이라니…)

-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 전 세계 최초 공개 시점 누구나의 엠바고 / K-Contents 피워

- 정우성 배우님 아니 연출님, 전 너무나 긴장감 갖고 잘 봤어요~ 절대로 고요하지 않은 고요의 바다

- 코드명은 곰곰하게 생각해보면 다 그 의미가 있다

- 잠수복 같은 우주복, 단조로운 우주기지 그럼에도 Story로 풀어가는 K-SF의 가능성 확인

- <오징어 게임>처럼 글로벌 아역 스타 탄생 임박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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