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리뷰

4.7

by 최올림


- 피터, 피터 & 피터를 만나다..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

- 토비 맥과이어.. 반가웠어요~ 진짜로~~

- MJ는 뭐랄까.. 어찌 보면.. 어찌 보면.. 천의 얼굴

- 성선설 vs 성악설 그리고 내려놓기

- <스타워즈> 차럼 <스파이더맨> 다시 보기 해야겠구나

- 길어요.. 편한 자리에서 보시길 강추! 예를 들면 샤롯데나 골드클래스는 비싸니 컴포트 시트관에서

- 쿠키 & 크림 아닌 쿠키 & 쿠키.. 공식이 되는구나

- 어렸을 적부터 ‘맨’에 대한 큰 환상.. 슈퍼, 배트, 아이언.. 그러나 난 홍보맨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고요의 바다>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