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늘 함께이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뚝 사라지게 만드는 극혐 무비
- 복부비만이 아닌 복부접합이라니~ 설정 자체로 보게 만드는 후킹 무비
- <올드보이> 느낌에 분리 불안 대신 해체 욕구
- 청불 같지 않은 청불.. 나체의 언아름다움.. 다소 징그럽구나
- 한 마디로 요약하면 ‘2인 3각’ 경기구나
- 런닝타임 70여분! 딱 좋네요
- 저 상황, 저 와중에서도.. 인간이란 참으로 인간적인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