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의 피> 리뷰

4.2

by 최올림


- 쌍팔년도 feel에 여태껏 어디선가 본 총합 불구 *라 잼나게 봤다

- 주인공 박강윤이란 이름을 듣자마자 모 언론인 존함이 젤 먼저 떠오르는 거 보면 난 홍보맨

- 직설적 제목에 안 볼 수 없었는데 정말 보기 잘했다.. B.G.M은 또 하나의 조연

- 옛 직장선배가 만드셨구나~ 부디 흥행하기를..

- 피는 물보다 진하다.. 마린보이의 신세계 속 디파티드한 공공의 적이야말로 마이네임 이즈 아수라다

- 조진웅 배우님, 전형적 연기 불구 왜 이렇게 간지 돋는지.. 당장 선글라스+벤츠 S시리즈 사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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