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 산드라 블록의 연기는 어디까지일까… 스피드의 히로인인 줄만 알았던 나 자신을 원망 중..
- 가장 무서운 건 선입관과 편견! 이 둘만 없어도 세상은 살아갈 만할 텐데…
- 내가 기다린 사랑, 그을린 사랑, 혼자만의 사랑
- 물량 공세 바탕 블록버스터만 찍는 줄 알았어요~ 넷플릭스님!
- in your shoes, in my case.. 그리고 역지사지
- 초반 20분 다소 지루했으나 이후 스트라이크존에 묵직한 직구가 지속된다..
- 실로 오랜만에 곱씹고 / 생각하고 / 되새김질할 수 있는 명작을 만난 기분~ 범사에 감사하자